DEEPX, 싱가포르서 이재명 대통령에 '버터도 안 녹는' AI 반도체 시연…바이두에 4만 개 납품

DEEPX, 싱가포르서 이재명 대통령에 '버터도 안 녹는' AI 반도체 시연…바이두에 4만 개 납품
⚡ AI Digest

국내 엣지 AI 반도체 스타트업 DEEPX가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방문 현장에서 초저전력 AI 칩 기술을 시연해 주목받았다. 바이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로봇·드론·공장 자동화 장비용 반도체 4만 개 납품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자동차 로봇용 'Edge Brain' 칩 양산도 눈앞에 뒀다.

배경

DEEPX는 한국-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에서 'Butter Benchmark Demo'를 통해 DX-M1 칩의 저발열 성능을 직관적으로 선보였다. AI 연산 중 반도체 위에 버터를 올려두는 실험에서 DEEPX 칩 위의 버터만 녹지 않아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칩은 GPU급 연산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전력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으로,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 중인 로봇용 Edge Brain 칩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의미와 전망

이번 시연은 한국 엣지 AI 반도체 기술력을 대통령 외교 무대에서 증명한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바이두 4만 개 납품은 DEEPX의 첫 대규모 양산 프로젝트로, 한·중 AI 기술 협력의 새 장을 열었다는 의미를 갖는다. 글로벌 엣지 AI 칩 시장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 에듀테크 시사점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AI 칩은 데이터센터 연결 없이도 실시간 AI 추론이 가능해, 스마트 교실 내 AI 카메라·학습 로봇·에듀테크 단말기의 도입 비용과 인프라 의존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학내 기기에서 직접 AI를 구동할 수 있어, 학생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에듀테크 스타트업에게는 저비용·저전력 온디바이스 AI 탑재라는 새로운 제품 전략 옵션이 열리고 있다.

📎 원문: MK (매일경제)

본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